CCTV 찍히는데 '쾅쾅'…현관문 부순 청년들 반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 클릭> 두 번째 검색어는 '불 속으로 뛰어든 이웃 청년들'입니다. 오!>
청년들이 대문을 마구 두드립니다.
당시 집주인은 부재중이었고 연기 때문에 빠져나오지 못하던 반려견 두 마리를 살릴 수 있었습니다.
선행을 펼친 이 이웃 청년들의 모습은 현관문 CCTV 카메라를 통해 그대로 포착됐고 소셜미디어를 통해 널리 알려졌는데요.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 클릭> 두 번째 검색어는 '불 속으로 뛰어든 이웃 청년들'입니다.
청년들이 대문을 마구 두드립니다.
집 안에서 아무런 소리가 들리 않자 이번엔 발로 문을 부수고 집 안으로 들어갑니다.
미국 유타주에서 포착된 모습인데요.
옆집에서 불이 난 것을 보고 사람을 구하기 위해 달려온 겁니다.
당시 집주인은 부재중이었고 연기 때문에 빠져나오지 못하던 반려견 두 마리를 살릴 수 있었습니다.
선행을 펼친 이 이웃 청년들의 모습은 현관문 CCTV 카메라를 통해 그대로 포착됐고 소셜미디어를 통해 널리 알려졌는데요.
이후 영웅이 옆집에 살고 있었다며 이웃의 칭찬이 쏟아졌다고 합니다.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웃 잘 만나는 게 복이라더니, 훈훈하다" "요즘 사회에 아직 이런 이웃이 남아 있네요" "용기와 빠른 대처가 소중한 생명을 지켰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서울 올림픽 양궁 금메달리스트 박성수 감독 별세…향년 55세
- 10대 아들 죽음에 "챗GPT 책임" 소송…오픈 AI "깊은 애도, 변화 줄 것"
- "죽이겠다" 도끼 들고 활보…대문 부수고 거실 침입까지 '충격'
- 송다은, BTS 지민 등장 영상 공개…소속사 "확인 중"
- 절벽에서 바위 밀어 던지며 "깔깔"…충격의 관광객 영상
- '스위프트 약혼 발표', 백악관서도 화제…트럼프가 한 말
- 이 대통령에 다가가 "한국인 석연찮게 체포"…편지 보니
- "신축 아파트인데…" 집에 오면 휴대전화 '먹통', 무슨 일
- 순찰 경찰 보자 멈칫한 차량…"장기 미제 될 뻔" 무슨 일
- '혼밥 면박' 뭇매 맞았던 여수시…"재발 방지" 대책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