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은 중·소형 폐가전도 '집 앞'에 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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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가 대형 폐가전제품에 이어 중·소형 폐가전제품도 '집 앞'에 무상으로 배출하는 재활용체계를 구축한다.
박 부지사는 "내 집 앞 중소형 폐가전 배출·수거 서비스를 적극 홍보해 폐가전 배출편의와 자원순환을 통한 환경오염 절감 등 폐가전제품 분리배출 실천문화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도민의 생활 속 불편을 줄이고 환경을 지키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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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가 대형 폐가전제품에 이어 중·소형 폐가전제품도 '집 앞'에 무상으로 배출하는 재활용체계를 구축한다.
도에 따르면 27일 논산시청 대회의실에서 박정주 행정부지사와 정덕기 이(E)-순환거버넌스 대표, 시군 부단체장 등이 '중·소형 폐가전제품 재활용 촉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전자레인지 등 중·소형 폐가전은 그동안 인터넷·전화로 접수해 5개 이상부터 무상배출이 가능했다. 불법투기나 일반쓰레기로 배출되는 사례가 많아 폐가전 배출 편의성과 자원순환율을 높이기 위한 대책이 요구됐다.
앞으로 기관들은 공동주택과 단독주택 단지에 중·소형 폐가전과 1·2차 폐배터리 전용수거함 설치·정기수거에 협력한다. 이-순환거버넌스는 이르면 다음달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박 부지사는 "내 집 앞 중소형 폐가전 배출·수거 서비스를 적극 홍보해 폐가전 배출편의와 자원순환을 통한 환경오염 절감 등 폐가전제품 분리배출 실천문화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도민의 생활 속 불편을 줄이고 환경을 지키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순환거버넌스는 2014년 12월 자원순환경제사회 전환 촉진을 목표로 설립했으며, 사업영역은 폐가전 재활용 촉진을 위한 회수와 재활용 의무 대행이다.
#충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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