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아마추어 한자리에…‘코리아 아이스하키’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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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 시원한 질주가 시작된다.
대한아이스하키협회가 주최하는 '2025 엘지(LG) 코리아 아이스하키리그'가 오늘(27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고려대아이스링크와 안양실내빙상장에서 열린다.
코리아 아이스하키리그는 프로와 아마추어 등이 한 무대에서 기량을 겨룬다.
협회는 "아이스하키 저변 확대와 미래 세대 육성에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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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 시원한 질주가 시작된다.
대한아이스하키협회가 주최하는 ‘2025 엘지(LG) 코리아 아이스하키리그'가 오늘(27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고려대아이스링크와 안양실내빙상장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2023년 이후 2년 만에 개최된다. 예선 조별리그를 거쳐 결선 토너먼트로 우승팀을 가린다.
코리아 아이스하키리그는 프로와 아마추어 등이 한 무대에서 기량을 겨룬다. 이번 대회부터 고등학교 연합팀도 출전한다. 협회는 “아이스하키 저변 확대와 미래 세대 육성에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경기 데이터는 국가대표 및 20살 이하 대표팀 선발에도 반영된다.
27일 오후 4시30분 개막전에서는 경희대와 실업팀 케이더블유(KW) 우디레가 맞대결했다.
이번 대회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유튜브 채널 ‘온 더 스포츠’에서도 생중계한다.
남지은 기자 myviollet@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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