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 셰프' 개코 윤서아, 임윤아 옆자리 사수 "난 언니 껌딱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폭군의 셰프'가 방송 첫주부터 높은 화제성을 기록 중인 가운데, 배우 임윤아와 윤서아의 돈독함이 눈길을 끈다.
공개된 사진에는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서길금 역으로 출연 중인 윤서아가 여자 주인공 연지영 역의 임윤아와 함께 촬영 중인 순간이 담겼다.
이와 관련 윤서아는 "이때부터 난 언니 껌딱지"라고 추가 글을 남겨 임윤아와의 돈독함을 뽐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연휘선 기자] '폭군의 셰프'가 방송 첫주부터 높은 화제성을 기록 중인 가운데, 배우 임윤아와 윤서아의 돈독함이 눈길을 끈다.
윤서아는 27일 개인 SNS에 "모다덜 재밌게 보고 계시지라? 앞으로도 무조건 본방사수 해야된당께요~~"라며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서길금 역으로 출연 중인 윤서아가 여자 주인공 연지영 역의 임윤아와 함께 촬영 중인 순간이 담겼다.
허름한 한복을 입은 두 사람은 차가운 계곡에 발을 담그는가 하면, 죄인을 호송하는 마차 소품에 나란히 앉아 담요를 함께 두르고 있다. 이와 관련 윤서아는 "이때부터 난 언니 껌딱지"라고 추가 글을 남겨 임윤아와의 돈독함을 뽐냈다.
'폭군의 셰프'는 최고의 순간 과거로 타임슬립한 셰프 연지영(임윤아)이 최악의 폭군이자 절대 미각 소유자인 왕 연희군 이헌(이채민)을 만나며 벌어지는 서바이벌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지난 23일 첫 방송을 시작해 2회 만에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시청률 6.6%를 기록하는가 하면, 플릭스패트롤에서 넷플릭스 41개국가에서 TV쇼 1위를 차지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 monamie@osen.co.kr
[사진] SNS 출처.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할리우드 배우' 앤해서웨이 옆 김지원 실화..글로벌 스타들 사이 '센터' 눈길 [핫피플]
- '유튜브 고정 12개' 대세 개그맨, 충격 생활고..“잔고 0원, 아내 가방도 팔아”
- '아니 벌써' 피츠버그에 제2의 강정호 탄생인가, 18세 한국인 ML 깜짝 데뷔…첫 타석부터 '눈야구'
- 오지헌이 놀란 수영복차림 父소개팅녀 정체=배우 이상미였다 "개똥이 인교진 엄마" ('조선의 사
- '♥채종석 열애설' 나나, 베드신만 41초 찍더니.."난 꾸준히 잘만나" [핫피플]
- [단독] 백성현 대리사과에도 결국...'여명의 눈동자' 끝내 조기 종료 '파행'
- "BTS 노믹스=3조↑" 외신도 주목한 방탄소년단 컴백, 광화문은 시작일 뿐 [Oh!쎈 초점]
- 하이브도 고개 숙였다..'10만 인파' BTS, 목발 짚은 RM 사과 이유 [Oh!쎈 이슈]
- 지금까지 본 중 가장 마른 여배우들..하지원→데미 무어 [Oh!쎈 이슈]
- "고립된 일본 야구, 점점 뒤처진다" 한국이 부러울 지경, 日 언론이 이런 한탄을 하다니…오타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