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대형마트서 '인형탈 쓰고 칼부림' 20대 여성 경찰에 붙잡혀
어태희 2025. 8. 27.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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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의 한 대형마트에서 칼부림을 한 2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남경찰청은 지난 2일 오후 7시 23분께 거제시 옥포동의 한 대형마트 완구매장에서 A씨가 흉기를 휘두른 혐의(공공장소 흉기소지죄)로 현행범 체포했다고 27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인형탈을 쓰고 미리 준비해 둔 식칼 2자루를 시민에게 보여주며 다가가거나 허공에 휘두르고 가판대를 찍는 등 위협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정신병력을 앓고 있었으며 조사 후 정신병동에 강제입원 조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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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의 한 대형마트에서 칼부림을 한 2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남경찰청은 지난 2일 오후 7시 23분께 거제시 옥포동의 한 대형마트 완구매장에서 A씨가 흉기를 휘두른 혐의(공공장소 흉기소지죄)로 현행범 체포했다고 27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인형탈을 쓰고 미리 준비해 둔 식칼 2자루를 시민에게 보여주며 다가가거나 허공에 휘두르고 가판대를 찍는 등 위협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정신병력을 앓고 있었으며 조사 후 정신병동에 강제입원 조치됐다.
경찰은 자세한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어태희 기자 ttotto@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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