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미, '10살↑ 연하' 맞선 본 66세 주병진에 팩폭 "결혼? 간병인 찾는 것" [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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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이성미가 개그맨 주병진의 결혼과 관련해 '팩폭'을 날렸다.
송승환이 이어 "지금 주병진 아직도 결혼 안 하고 혼자 살지?"라고 묻자 이성미는 "혼자 살지"라고 말했고, 송승환이 "중매 좀 서주지 그랬어?"라고 말하니 이성미는 "아휴..쉽지 않아.지금 그 나이에는 오빠 66살인데 간병인 들이는 거지. 결혼해서 사는게 아니라 간병인을 찾는거지"라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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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개그우먼 이성미가 개그맨 주병진의 결혼과 관련해 '팩폭'을 날렸다.
26일 '송승환의 원더풀 라이프' 채널에는 "희극인 이성미 6화"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송승환은 "옛날에 같이 활동했던 남자들 중에서 이홍렬 선배 말고 친하게 지내고 많이 작품 같이 한 사람 누구지?"라고 물었고 이에 이성미는 주병진을 꼽으며 "거의 같이 많이 했다"라고 대답했다.
송승환이 이어 "지금 주병진 아직도 결혼 안 하고 혼자 살지?"라고 묻자 이성미는 "혼자 살지"라고 말했고, 송승환이 “중매 좀 서주지 그랬어?”라고 말하니 이성미는 “아휴..쉽지 않아.지금 그 나이에는 오빠 66살인데 간병인 들이는 거지. 결혼해서 사는게 아니라 간병인을 찾는거지"라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성미는 "(주병진이)나이 많은 여자를 만날게 아니라 어린 사람을 찾을 거 아니냐. 결혼은 난 제일 조심스러운 게 사람 소개하는 거다. 인생이 바뀌는 건데 그건 본이이 알아서 해야한다"라고 소신을 밝혔다.

주병진은 지난 4월 종영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에 출연, 10살 차이 이상의 맞선녀들과 만났던 바다.
/nyc@osen.co.kr
[사진] 유튜브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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