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경제] 1. "50억 달러 투자" 2. 보복관세 50% 3. 기내 보조배터리
2025. 8. 27. 17:13
[5시뉴스]
한화그룹은 1억 달러를 투입해 인수한 미국 한화 필리조선소에 앞으로 50억 달러를 추가 투자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화그룹은 "한·미 관세협상 때 합의한 조선업 협력 투자펀드를 활용한 것"이라며 "추가 도크를 설치하고 블럭 생산기지를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인도산 제품에 적용한 보복성 관세 50%를 부과한다고 밝혔습니다.
미국은 지난 4월, 인도에 관세 26%를 부과한 뒤 5차례 협상을 진행했지만, 인도가 미국산 농산물에 부과하는 관세 인하와 러시아산 원유 구매를 중단하는 문제를 놓고 이견을 보여 합의에 이르지 못했습니다.
---
정부가 기내에 반입한 보조배터리 화재 예방을 위해 비닐봉투 대신 격리 보관백을 항공기 내에 2개 이상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기내 선반 내부 온도가 상승하면 색이 변하는 스티커를 좌석 위 선반에 부착하고, 보조배터리나 전자기기에 이상 반응이 나타나면 격리 보관백에 넣게 할 계획입니다.
국토부는 이와 관련한 안전 감독을 집중실시할 예정입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1700/article/6749811_36783.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M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국힘의힘 추천 인권위원 선출안 부결‥우원식 "계엄 옹호 인사 추천 안 돼"
- [단독] 서울시, 이태원 참사 유가족 반발에 '용산구 축제 안전관리상' 취소
- [단독] 김용원 "특검 출국금지는 부당"‥서미화 "성실하게 수사받아야"
- '통일교 억대 수수' 권성동 특검 출석‥"결백해"
- '이준석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정치지망생 경찰 출석
- 국민의힘 장동혁 당 대표, 비서실장에 초선 박준태 임명
- 국회, 오송참사 국정조사계획서 본회의 의결‥한 달간 책임규명
- "김문수 은퇴해!" "장동혁 히틀러"‥취임 첫날부터 '내홍 격화'
- "트럼프 펜 저도요!" 주문 폭주‥깜짝 놀란 공방 거듭 사과하더니
- "'내란' 특검, 한덕수 구속 필요 의견서 360여 쪽 제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