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플러, 中팬콘 잠정 연기 "불가피한 현지 사정" [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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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케플러의 중국 일정이 잠정 연기됐다.
소속사 클렙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7일 오후 iMBC연예에 케플러의 중국 팬콘서트 일정 연기 소식과 관련, "불가피한 현지 사정으로 인해 공연 일정이 연기됐다"라고 밝혔다.
당초 케플러는 내달 13일 중국 푸저우시 모처의 1,000석 규모 공연장에서 팬콘서트를 열 예정이었다.
케플러는 이날 공연에서 10곡 이상을 소화할 예정이었으나, 공연을 약 2주 앞두고 연기돼 아쉬움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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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케플러의 중국 일정이 잠정 연기됐다.

소속사 클렙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7일 오후 iMBC연예에 케플러의 중국 팬콘서트 일정 연기 소식과 관련, "불가피한 현지 사정으로 인해 공연 일정이 연기됐다"라고 밝혔다. 향후 계획은 아직 미정이다.
당초 케플러는 내달 13일 중국 푸저우시 모처의 1,000석 규모 공연장에서 팬콘서트를 열 예정이었다. 케플러는 이날 공연에서 10곡 이상을 소화할 예정이었으나, 공연을 약 2주 앞두고 연기돼 아쉬움을 자아내고 있다.
갑작스러운 연기의 이유에 대해선 밝혀지지 않았지만, 일각에서는 앞서 일부 K-팝 아티스트들의 공연이 비공식적인 한한령(한류 제한령)의 여파로 취소된 바 있기에 이번 취소 역시 이 때문이 아니냐는 의혹이 잇따르고 있다.
한편 케플러는 최근 7번째 미니 앨범 '버블 검'으로 컴백했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클렙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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