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열 前 SK그룹 부회장, KS인더스트리 최대주주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KS인더스트리가 김재열 전 SK그룹 부회장을 새로운 최대주주로 맞이했다.
김 전 부회장은 경영 전면에 나서기 위해 60억원을 투입해 제3자 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KS인더스트리는 100억원 규모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대상자가 김 전 부회장과 알파플러스신성장1호투자조합으로 변경됐다고 밝혔다.
이번 거래로 김 전 부회장은 최대주주 지위를 확보하고 회사 경영 전반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S인더스트리가 김재열 전 SK그룹 부회장을 새로운 최대주주로 맞이했다. 김 전 부회장은 경영 전면에 나서기 위해 60억원을 투입해 제3자 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KS인더스트리는 100억원 규모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대상자가 김 전 부회장과 알파플러스신성장1호투자조합으로 변경됐다고 밝혔다. 그가 배정받은 주식은 309만7573주로 납입일은 다음달 3일, 상장일은 오는 23일로 예정돼 있다. 확보한 자금은 운영자금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번 거래로 김 전 부회장은 최대주주 지위를 확보하고 회사 경영 전반에 참여할 예정이다. 그는 2011년 SK그룹 부회장에 올라 그룹 최고의사결정기구인 스펙스추구협의회 산하 동반성장위원회를 이끌었다.
이정선 중기선임기자 leeway@hankyung.com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커피 끊을 수도 없고 어쩌나"…최악 상황에 '비상' 걸렸다
- "지금이 싸게 살 기회"…9월 앞두고 기대감 폭발한 종목
- "비싸지기 전에 먹을래요"…'폭탄 세일' 꽃게 구매 꿀팁 떴다
- "홍준표도 받았다" 고백…수십 년 만에 '전환점' 맞은 문신업계 [이슈+]
- '日, 잔치는 끝났다' 술렁…프랑스도 초유의 사태 터졌다는데
- '밥도둑' 간장게장, 온가족이 즐겨 먹었는데…"이게 웬 날벼락"
- "삼성이 개를 기르는 이유는…" 32년 내다본 故 이건희의 혜안
- 신입사원도 年 6000만원 번다…요즘 떠오르는 '이 직업'
- "물티슈로 화장실 청소"…강릉 맘카페 뒤집어진 이유
- 1년 전 은퇴하더니…30대 '미녀 프로골퍼'의 대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