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문화재단 평창서 광역문화재단 연계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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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은 지난 22~23일 평창 대관령 하늘목장에서 '2025년 문화예술 상생 프로젝트' 일환으로 광역문화재단 연계 워크숍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은 강원문화재단을 비롯해 경기문화재단, 충남문화관광재단, 충북문화재단 등 주요 광역문화재단의 지원사업 담당자들이 참여했다.
한편, 강원문화재단은 내달 도내 기초문화재단과 지원사업 담당자가 함께하는 상생 워크숍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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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은 지난 22~23일 평창 대관령 하늘목장에서 ‘2025년 문화예술 상생 프로젝트’ 일환으로 광역문화재단 연계 워크숍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은 강원문화재단을 비롯해 경기문화재단, 충남문화관광재단, 충북문화재단 등 주요 광역문화재단의 지원사업 담당자들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정책·운영 사례 공유 △심의위원 관리 및 민원 대응 방안 △공동 협력사업 발굴 등을 논의, 협력 네트워크 강화에 집중했다.
특히 강원문화재단 지원사업인 ‘대관령 캠프닉 썸머페스타’와 연계해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호응을 얻었다. △나만의 향기 만들기, △강원 예술가 공연, △감성 영화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기획 아이디어를 제공했다.
신현상 대표이사는 “서로의 경험과 아이디어를 나누는 힐링의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정기적인 교류를 통해 공동사업 발굴과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강원문화재단은 내달 도내 기초문화재단과 지원사업 담당자가 함께하는 상생 워크숍을 준비 중이다. 김진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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