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욕비 상승률, 울산 최고
박종서 2025. 8. 27. 17:0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목욕비가 가장 비싼 곳은 서울로 1만769원으로 집계됐다.
한국소비자원 참가격에 따르면 올해 7월 기준 목욕비는 서울에 이어 경기(1만345원), 충북(9571원), 인천(9500원) 순으로 비쌌다.
목욕비가 가장 싼 곳은 제주(7750원)였다.
지난 1년간 목욕비 상승폭이 가장 큰 지역은 울산이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래프로 보는 물가

목욕비가 가장 비싼 곳은 서울로 1만769원으로 집계됐다. 한국소비자원 참가격에 따르면 올해 7월 기준 목욕비는 서울에 이어 경기(1만345원), 충북(9571원), 인천(9500원) 순으로 비쌌다. 목욕비가 가장 싼 곳은 제주(7750원)였다. 광주, 경남, 경북 등의 목욕비도 7000원대였다.
지난 1년간 목욕비 상승폭이 가장 큰 지역은 울산이었다. 7800원에서 8600원으로 10.2% 올랐다. 제주와 경기는 각각 500원, 466원 상승해 뒤를 이었다.
박종서 기자 cosmos@hankyung.com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커피 끊을 수도 없고"…최악 상황에 '비상'
- "지금이 싸게 살 기회"…9월 앞두고 기대감 폭발한 종목
- "비싸지기 전에 먹을래요"…'폭탄 세일' 꽃게 구매 꿀팁 떴다
- "홍준표도 받았다" 고백…수십 년 만에 '전환점' 맞은 문신업계 [이슈+]
- '日, 잔치는 끝났다' 술렁…프랑스도 초유의 사태 터졌다는데
- '밥도둑' 간장게장, 온가족이 즐겨 먹었는데…"이게 웬 날벼락"
- "삼성이 개를 기르는 이유는…" 32년 내다본 故 이건희의 혜안
- 신입사원도 年 6000만원 번다…요즘 떠오르는 '이 직업'
- "물티슈로 화장실 청소"…강릉 맘카페 뒤집어진 이유
- 1년 전 은퇴하더니…30대 '미녀 프로골퍼'의 대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