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국제음악콩쿠르 중국 동북지역 예선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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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음악협회가 주최한 '2025 한국 국제음악콩쿠르-중국 동북지역 예선 대회'가 지난 24일 종료됐다.
올해 대회는 중국 우한, 중국 동북(장춘), 한국 서울 등 3개 지역에서 순차적으로 개최된다.
중국 동북 지역 대회는 지난 23일~24일 중국 장춘에서 이틀간 진행됐다.
한국 국제음악콩쿠르는 오는 11월 1일 서울 예선이 진행되며 본선 경연은 11월 8~9일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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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음악협회가 주최한 ‘2025 한국 국제음악콩쿠르-중국 동북지역 예선 대회’가 지난 24일 종료됐다.외국 국적의 클래식 전공 대학생, 졸업생 및 음악인을 대상으로 국제적인 음악인을 발굴하고, 세계 무대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시행된 국제 콩쿠르다. 올해 대회는 중국 우한, 중국 동북(장춘), 한국 서울 등 3개 지역에서 순차적으로 개최된다.
중국 동북 지역 대회는 지난 23일~24일 중국 장춘에서 이틀간 진행됐다. 예술가곡, 오페라 아리아 부문을 대학부, 일반부, 전문가 부문으로 나눠 경연을 치렀다. 경연 결과, 총 40명의 수상자와 7명의 본선진출자가 선발됐다.
한국 국제음악콩쿠르는 오는 11월 1일 서울 예선이 진행되며 본선 경연은 11월 8~9일 열린다. 서울 예선은 9월 22일~10월 17일가지 참가자 접수를 한다. 김진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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