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지민과 열애설' 송다은, 새 소속사와 전속계약?…"사실무근"

김현희 기자 2025. 8. 27.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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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지민과의 사생활 영상을 공개한 배우 송다은이 새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했다는 보도가 나왔지만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27일 엑스포츠뉴스는 송다은이 메리고라운드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소속 아티스트로 활동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메리고라운드컴퍼니 측은 "당사와 송다은은 전속계약을 체결한 바 없다"고 입장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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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다은 ⓒ송다은 SNS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방탄소년단(BTS) 지민과의 사생활 영상을 공개한 배우 송다은이 새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했다는 보도가 나왔지만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27일 엑스포츠뉴스는 송다은이 메리고라운드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소속 아티스트로 활동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메리고라운드컴퍼니 측은 "당사와 송다은은 전속계약을 체결한 바 없다"고 입장을 내놨다. 

ⓒ온라인 커뮤니티 

송다은은 2018년 채널A '하트시그널2'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SNS에 올린 사진과 영상으로 인해 여러 차례 지민과의 열애설에 휩싸였다. 

그는 최근 틱톡 계정에 집 문을 열고 나와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는 지민 추정의 한 남성을 놀라게 하는 모습의 영상을 게시했다. 

엘리베이터 내부에는 지민이 거주하는 아파트인 나인원한남 로고가 있었다.

엘리베이터에서 내린 남성은 송다은에게 "내가 일부러 말 안 하고 온 건데"라고 말했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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