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부계정 삭제? 나도 몰라…빠른 시일 내 복구"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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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예진이 갑자기 부계정이 삭제된 것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에 손예진이 일련의 논란을 의식해 직접 계정을 삭제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손예진은 갑자기 부계정이 삭제돼 팬들이 놀랐을 것 같다고 걱정하며 "나도 왜 그런지 모르겠다. 빠른 시일 내에 복구해보겠다"라고 전했다.
또 손예진이 과거 아역 배우에게 장난감을 선물했다는 것이 알려지며 사태는 점차 사그라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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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은주영 기자] 배우 손예진이 갑자기 부계정이 삭제된 것에 대해 입을 열었다.
27일 손예진은 "드디어 출발! 베니스국제영화제 첫 참석이라 너무 신난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과 영상 속에는 그가 베니스행 출국을 앞두고 배우 이병헌, 박희순과 함께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 가운데 손예진이 부계정 삭제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새벽 손예진이 직접 운영 중이던 부계정이 돌연 삭제되며 팬들의 걱정을 샀다. 이에 손예진이 일련의 논란을 의식해 직접 계정을 삭제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손예진은 갑자기 부계정이 삭제돼 팬들이 놀랐을 것 같다고 걱정하며 "나도 왜 그런지 모르겠다. 빠른 시일 내에 복구해보겠다"라고 전했다.
앞서 '어쩔수가없다' 제작보고회에서 이병헌의 "손예진이 감정에 몰입해야 한다며 아역 배우의 말에 한 번도 대답을 하지 않았다"는 발언으로 손예진은 '아역 배우 홀대' 논란에 휩싸였다. 논란이 퍼지자 아역 배우의 어머니는 "팩트는 다정했다는 것"이라며 해명했다. 또 손예진이 과거 아역 배우에게 장난감을 선물했다는 것이 알려지며 사태는 점차 사그라들었다.
손예진은 오는 9월 24일 박찬욱 감독의 신작 '어쩔수가없다'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 영화는 세계 3대 영화제로 꼽히는 제82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됐으며 출연 배우 손예진, 이병헌, 박희순, 이성민, 염혜란과 박찬욱 감독이 영화제 참석을 위해 이탈리아로 출국했다.
은주영 기자 ejy@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손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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