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청년 직무 멘토링 '궁금했슴' 개최…"현직자 경험 공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SM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6일 서울 성수동 본사 사옥에서 청년 직무 멘토링 '궁금했슴'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엔터테인먼트 업계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현직자의 경험을 공유하고 진로 관련 조언을 해주고자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엔터테인먼트에 전문적으로 맞춰진 멘토링 프로그램들은 거의 없었는데, 앞으로 원하는 직무를 진행하려면 어떤 방향으로 준비해야 하는지 알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SM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6일 서울 성수동 본사 사옥에서 청년 직무 멘토링 '궁금했슴'을 개최했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2025.08.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7/newsis/20250827163518690rhet.jpg)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SM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6일 서울 성수동 본사 사옥에서 청년 직무 멘토링 '궁금했슴'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엔터테인먼트 업계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현직자의 경험을 공유하고 진로 관련 조언을 해주고자 마련됐다.
SM은 A&R(Artists & Repertoire), IP(지식재산권) 전략 운영, MD(굿즈 상품) 기획, 결산회계, 인사 운영 등 8개 분야 소그룹을 구성하고 멘토 1명당 청년 5~10명을 매칭했다.
행사는 기업 소개, 멘토링 순서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엔터테인먼트에 전문적으로 맞춰진 멘토링 프로그램들은 거의 없었는데, 앞으로 원하는 직무를 진행하려면 어떤 방향으로 준비해야 하는지 알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멘토들도 "열정적인 청년들과 진지하게 대화하며 많은 영감을 얻었다"며 "현직자로서 얻은 경험을 직접 나눌 수 있어 보람 있었고, 앞으로도 청년들과 상호 발전할 수 있는 기회를 이어 가고 싶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zooey@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이들 생각에 눈물 흘린 고소영 "자식은 건드리지마"
- 800만 명 홀린 '야구장 여신', 알고 보니 AI 작품?
- '위고비 요요' 빠니보틀·김준호 강타…"날렵한 턱선은 어디로"
- 박찬호 딸 이렇게 컸다…19년 차 뉴욕 생활 공개
- 아버지 장제원 품 안긴 노엘…어린이날에 사진 올렸다
- 20년 방부제 미모 비결?…김태희 아침으로 '이것' 먹어
- 쏙 빼닮은 딸 공개한 우지원…"미국 명문대 미술 전공"
- 이만기 세쌍둥이 할아버지 됐다 "어떻게 키우나 싶어"
- 3년째 문신 제거 시술 곽윤기 "절대, 절대 하지 마세요"
- 장재인, 소름 돋는 '종잇장 몸매'…"분위기 독보적" vs "건강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