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전소미 DM 읽었나…사랑 넘치는 투샷 "부럽네"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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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소희와 가수 전소미가 잔망스러운 케미를 선보였다.
한소희는 지난 26일 "사랑이 넘치는 날들"이라는 글과 함께 전소미와의 다정한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한소희와 전소미는 서로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영상 속 한소희와 전소미는 찰떡궁합의 케미를 드러내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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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주경 기자] 배우 한소희와 가수 전소미가 잔망스러운 케미를 선보였다.
한소희는 지난 26일 "사랑이 넘치는 날들"이라는 글과 함께 전소미와의 다정한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한소희와 전소미는 서로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커플룩을 차려입은 듯 검은 워커를 신고 상의도 같은 색으로 맞춰 입었다. 서로를 바라보는 눈빛에서는 사랑이 묻어나오고 있다.
이어 두 사람은 편한 옷과 시크한 느낌의 옷을 바꿔 입으며 그에 맞는 분위기를 선보이는 영상도 공개했다. 영상 속 한소희와 전소미는 찰떡궁합의 케미를 드러내 시선을 끌었다.
앞서 전소미는 한 채널에서 "한소희가 예쁘다"라며 팬심을 드러낸 바 있다. 그는 더 나아가 개인 계정을 통해 메시지를 보낸 사실을 고백하며 "'혹시 보실진 모르겠지만 너무 팬이에요'하고 하트를 보냈는데 아직 안 읽었다"라고 밝혔다. 이번 두 사람의 만남은 전소미의 팬심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상황.
한소희는 지난 2017년 드라마 '다시 만난 세계'로 데뷔했다. 이후 '돈꽃', '백일의 낭군님', '어비스'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쳐왔다. 한소희는 지난 2020년 방영한 드라마 '부부의 세계'에서 불륜녀 역할을 맡아 대중에게 자신의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이를 통해 스타덤에 오른 그는 넷플릭스 '마이 네임', '경성크리처' 등에서도 활약해다. 최근 한소희는 영화 '인턴'의 리메이크작에도 출연을 확정 지으며 연기의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다. 앞으로 그가 연기자로서 보여줄 새로운 변신이 기대된다.

김주경 기자 kjk@tvreport.co.kr / 사진= 한소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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