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고현정이라도 “편의점 골든벨 천만원 넘겨‥그러지는 말자” 타박 폭소 (살롱드립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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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현정이 고생하는 스태프를 위해 편의점에서 '골든벨(음식값을 모두 치르는 행위)'을 울린 일화를 공개했다.
8월 26일 공개된 웹 예능 '살롱드립2'에는 고현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고현정은 작품 할 때마다 편의점 신이 걸리면 '골든벨'을 울린다고 밝혔다.
고현정은 "편의점 신 찍을 때 많이 힘들다. 공간을 다 내주지 않는다. 일반 손님들도 받아야 하니까 촬영팀이 서러움을 받으면서 촬영한다. 그게 보기 싫은 거다. 문 닫고 골든벨을 울렸다"고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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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고현정이 고생하는 스태프를 위해 편의점에서 '골든벨(음식값을 모두 치르는 행위)'을 울린 일화를 공개했다.
8월 26일 공개된 웹 예능 '살롱드립2'에는 고현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고현정은 작품 할 때마다 편의점 신이 걸리면 '골든벨'을 울린다고 밝혔다.
고현정은 "편의점 신 찍을 때 많이 힘들다. 공간을 다 내주지 않는다. 일반 손님들도 받아야 하니까 촬영팀이 서러움을 받으면서 촬영한다. 그게 보기 싫은 거다. 문 닫고 골든벨을 울렸다"고 떠올렸다.
이어 고현정은 "마음껏, 빨리 촬영하고 가자는 거다. 우리가 다 팔아드리면 되는 거니까"라고 덧붙였다.
소문이 돌다 보니 어느 날은 금액이 1천만 원이 넘은 적도 있었다고. 이에 고현정은 "그러지는 말자 진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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