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플러, 中 공연 돌연 연기 “불가피한 현지 사정”

황혜진 2025. 8. 27.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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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케플러의 공연이 돌연 연기됐다.

케플러 업무를 담당하는 클랩엔터테인먼트 측은 8월 27일 뉴스엔에 "불가피한 현지 사정으로 인해 케플러 공연 일정이 연기됐다"고 밝혔다.

연기된 일정은 추후 발표될 전망이다.

케플러는 8월 19일 미니 7집 앨범 'BUBBLE GUM'(버블 검)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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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클랩 제공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케플러의 공연이 돌연 연기됐다.

케플러 업무를 담당하는 클랩엔터테인먼트 측은 8월 27일 뉴스엔에 "불가피한 현지 사정으로 인해 케플러 공연 일정이 연기됐다"고 밝혔다.

케플러는 당초 9월 13일 중국 푸저우에서 단독 팬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었다. 연기된 일정은 추후 발표될 전망이다.

케플러는 8월 19일 미니 7집 앨범 'BUBBLE GUM'(버블 검)을 발매했다.

이어 9월 20일과 21일 서울을 시작으로 콘서트 투어 'Into The Orbit: Kep1asia'(인투 더 오루빗:케플라시아)를 개최할 예정이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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