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 감독과 유강남의 친밀도 [영상]

정재근 2025. 8. 27.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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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부산 사직구장. 롯데 김태형 감독이 유강남의 타격을 지도하던 중 얼굴을 만지고 있다. 영상, 사진=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

[사직=스포츠조선 정재근 기자] 27일 부산 사직구장. KT위즈와의 주중 3연전 2차전을 앞두고 김태형 감독이 유강남의 타격을 지도하던 중 얼굴을 만지며 친밀감을 표현하는 모습을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12연패에서 탈출한 롯데는 2연승을 달리며 분위기 전환에 성공했다. 27일 2차전에는 롯데 박세웅이 선발로 나선다. 이에 맞서는 KT는 고영표를 선발로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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