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날씨] 고산 33.3℃...소나기 내리지만 폭염 계속
제주방송 권민지 2025. 8. 27.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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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를 제외한 제주 전역에 폭염 특보가 내려져 있는 가운데, 오늘(27일)도 무더위가 이어졌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 기온은 고산 지역(제주 서부)이 33.3도로 가장 높았고, 나머지 지역도 체감 온도가 33도를 웃돌며 더웠습니다.
기상청은 오늘 오후와 내일(28일) 오후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지만 이 비가 더위를 식히지는 못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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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를 제외한 제주 전역에 폭염 특보가 내려져 있는 가운데, 오늘(27일)도 무더위가 이어졌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 기온은 고산 지역(제주 서부)이 33.3도로 가장 높았고, 나머지 지역도 체감 온도가 33도를 웃돌며 더웠습니다.
기상청은 오늘 오후와 내일(28일) 오후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지만 이 비가 더위를 식히지는 못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당분간 최고 체감 온도는 35도 안팎으로 올라 매우 무덥겠고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도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JIBS 제주방송 권민지 (kmj@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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