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장 ‘기다림 침향’ 누적 판매액 102억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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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삼관리공사는 27일 정관장이 출시한 마음관리 전문 브랜드 '기다림 침향'이 인기를 끌면서 작년 4월 출시 후 누적 판매액이 102억원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는 침향이 현대인의 건강을 위한 천연 원료로 인기를 끌면서 나온 성과다. 침향 인기가 오르자 품질이 검증되지 않은 침향들이 시장에 유통되면서 소비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브랜드 침향을 찾기 시작했고, 정관장 브랜드로 소비가 몰렸다.
기다림 침향액은 침향의 진수를 느낄 수 있는 100% 침향 순수달임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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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삼관리공사는 27일 정관장이 출시한 마음관리 전문 브랜드 ‘기다림 침향’이 인기를 끌면서 작년 4월 출시 후 누적 판매액이 102억원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는 침향이 현대인의 건강을 위한 천연 원료로 인기를 끌면서 나온 성과다. 침향 인기가 오르자 품질이 검증되지 않은 침향들이 시장에 유통되면서 소비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브랜드 침향을 찾기 시작했고, 정관장 브랜드로 소비가 몰렸다.
정관장의 기다림 침향은 우리나라에서 식품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인정받은 침향 품종을 활용해 만들었다. 침향은 그 종류만 20여종에 달하지만, 우리나라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공전에는 ‘아퀼라리아 말라센시스(Aquilaria malaccensis)’와 ‘아퀼라리아 아갈로차(Aquilaria agallocha Roxburgh)’만 활용할 수 있도록 돼 있다.
정관장 관계자는 “기다림 침향은 식품공전에 등록된 인도네시아산 침향 원료인 아퀼라리아 말라센시스만을 사용해서 제품을 만든다”면서 “유전자 분석으로 침향의 기원을 확인할뿐만 아니라 인증서를 통해 재배인, 재배지, 등급까지 한 번 더 확인한 고품질 원료만을 사용한다”고 했다.
‘기다림 침향액’, ‘기다림 침향환’, ‘기다림 평심환’, ‘기다림 평정세트’ 등의 다양한 제품을 합해 거둔 결과다.
기다림 침향액은 침향의 진수를 느낄 수 있는 100% 침향 순수달임액이다. 앰플 한 병당 2g의 고함량 침향이 함유되어 빠르게 채워지는 침향의 기운을 느낄 수 있다고 한다. 앰플 한 병을 그대로 섭취하거나 따뜻한 물에 타서 침향의 맛과 향을 음미할 수도 있다.
기다림 침향환은 침향과 더불어 지황·맥문동·사인·영지·당귀·백출 등 식물혼합농축액을 배합해 침향의 기운을 배로 느낄 수 있도록 설계한 환 제형의 제품이다.
기다림 평심환은 인도네시아산 ‘사바(SABAH) 침향’과 ‘천삼’ 등을 조화롭게 빚어낸 프리미엄 제품이다. ‘사바 침향’은 인도네시아 국가 표준(SNI, Standar National Indonesia)의 6등급 중 최상위 등급으로 침향나무의 수지 함량이 높고 층이 고르게 형성됐다는 특징이 있다.
기다림 평정세트는 액상 제형의 ‘침향액’과 환 제형의 ‘침향환’을 구성한 제품이다. 흔들림 없는 일상의 힘이 필요한 순간 액상과 환 제형으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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