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민 폭로' 송다은, '새 출발' 사실 아니었다.."틱톡 크루, 연락두절" [공식]

김나라 기자 2025. 8. 27.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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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지민(BTS)의 사생활을 유출한 연기자 송다은이 새 둥지를 틀었다는 소식은 사실무근으로 밝혀졌다.

메리고라운드컴퍼니 측은 27일 오후 스타뉴스에 "당사는 송다은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사실이 없다"라고 바로잡았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송다은이 배우 소주연 등이 속한 메리고라운드컴퍼니와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보도했다.

메리고라운드컴퍼니 측은 "송다은이 틱톡 에이전시 크루 중 한 명일 뿐인데, 이게 잘못 알려진 것 같다"이라는 설명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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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사진=송다은 인스타그램 캡처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지민(BTS)의 사생활을 유출한 연기자 송다은이 새 둥지를 틀었다는 소식은 사실무근으로 밝혀졌다.

메리고라운드컴퍼니 측은 27일 오후 스타뉴스에 "당사는 송다은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사실이 없다"라고 바로잡았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송다은이 배우 소주연 등이 속한 메리고라운드컴퍼니와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이는 잘못 알려진 것이었던 것.

메리고라운드컴퍼니 측은 "송다은이 틱톡 에이전시 크루 중 한 명일 뿐인데, 이게 잘못 알려진 것 같다"이라는 설명을 덧붙였다. 그러면서 "송다은과는 오전부터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송다은은 27일 자신의 틱톡 계정에 지민과 집에서 만난 현장이 담긴 영상을 공개, 세간을 발칵 뒤집어놨다. 그는 지난 2018년 채널A 연애 프로그램 '하트시그널2'로 얼굴을 알렸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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