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남한강서 연합 도하훈련‥양측 장비 상호운용 점검

손하늘 sonar@mbc.co.kr 2025. 8. 27. 16:0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미연합연습을 계기로 경기도 여주 남한강에서 '한미연합 제병합동 도하훈련'이 실시됐다고 육군이 밝혔습니다.

훈련에는 육군 7공병여단 예하 도하단과 미 2사단·한미연합사단 예하 스트라이커여단 등 장병 3백여 명이 참가했으며, 한국형 도하장비 '수룡' 등 장비 130여 대가 투입됐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미 연합 도하훈련 [육군 제공]

한미연합연습을 계기로 경기도 여주 남한강에서 '한미연합 제병합동 도하훈련'이 실시됐다고 육군이 밝혔습니다.

훈련에는 육군 7공병여단 예하 도하단과 미 2사단·한미연합사단 예하 스트라이커여단 등 장병 3백여 명이 참가했으며, 한국형 도하장비 '수룡' 등 장비 130여 대가 투입됐습니다.

이번 훈련은 한미 양국의 도하자산을 활용해 강을 가로지르는 임시 교량을 설치하고 실제 장갑차가 교량을 통해 기동하는 등, 장비들의 상호 운용성과 호환성을 검증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육군은 설명했습니다.

손하늘 기자(sonar@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49785_36711.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