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임금피크제 직원 대상 희망퇴직 신청 받아
이한얼 2025. 8. 27.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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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이 정년을 앞둔 58세 이상 임금피크제 직원을 대상으로 희망퇴직 절차에 돌입한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LG화학은 최근 임금피크제 직원들을 대상으로 희망퇴직 의사를 확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LG화학의 임금피크제 적용 연령은 58세부터다.
LG화학 측은 이번 희망퇴직 절차가 강제성이 없는 자율 선택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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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년까지 잔여 급여 및 자녀 등록금 지원 조건
LG화학 여수 NCC 전경.[사진=LG화학]
[아이뉴스24 이한얼 기자]LG화학이 정년을 앞둔 58세 이상 임금피크제 직원을 대상으로 희망퇴직 절차에 돌입한다.
![LG화학 여수 NCC 전경.[사진=LG화학]](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7/inews24/20250827160658167icki.jpg)
27일 업계에 따르면, LG화학은 최근 임금피크제 직원들을 대상으로 희망퇴직 의사를 확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조사는 국내 석유화학 공장인 대산공장과 여수공장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고 생산직과 사무직 모두에게 적용된다.
LG화학의 임금피크제 적용 연령은 58세부터다. 희망퇴직 조건은 정년까지 남은 잔여 기간에 해당하는 급여 보전과 자녀의 등록금 지원 등이다.
이번 희망퇴직은 공식적인 공지 없이 개별 제안과 협의를 통해 조용히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 공장 중심으로 희망퇴직 관련한 팀장급 이상의 설명회는 진행한 상황이다.
LG화학 측은 이번 희망퇴직 절차가 강제성이 없는 자율 선택이라고 설명했다.
/이한얼 기자(eol@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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