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템’ 열풍…일양약품, 기능성 화장품 3종 선보여

천옥현 2025. 8. 27.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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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약국에서 판매되는 기능성 화장품이 이른바 '약국템'이라고 불리며 소비자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일양약품은 기능성 화장품 브랜드 '닥터 프리메틱(Dr.Premetic)' 3종을 시장에 선보였다.

일양약품 관계자는 "닥터 프리메틱은 단순한 화장품이 아닌, 기술력과 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만든 신뢰도 높은 기능성 케어 솔루션"이라며 "성분에 민감한 소비자, 피부 고민이 깊은 중장년층 등 다양한 피부 문제에 맞춘 기능성 제품"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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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프리메틱 [사진=일양약품]

최근 약국에서 판매되는 기능성 화장품이 이른바 '약국템'이라고 불리며 소비자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피부과 브랜드 못지 않은 효능과 안전성을 겸비한 제품들이 입소문을 타면서 약국 내 화장품 진열 공간도 점차 확대되는 추세다.

이런 가운데 일양약품은 기능성 화장품 브랜드 '닥터 프리메틱(Dr.Premetic)' 3종을 시장에 선보였다. 닥터 프리메틱은 ▲민감성 피부 ▲기미 미백 ▲주름 미백 등 3종으로 구성된 화장품이다. 이들 제품은 기능성 효능에 대한 임상 수치와 약국 유통 기반의 신뢰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민감성 피부라인에는 피부재생 성분의 '센텔라아시아티카(병풀 추출물)'와 특허받은 7가지 천연유래 성분이 들어가 피부 진정을 돕는다. 인체 시험에서 2주 사용 후 피부 가려움 완화 효과와 수분량 증가 효과를 보였다.

기미 미백라인에는 피부톤을 개선하는 '나이아신아마드'와 피부 장벽을 보호나는 '판테놀', 색소침착을 억제하는 특허 펩타이드가 함유됐다.

주름 미백라인에는 나이아신아마드, 판테놀과 함께 뱀독 펩타이드을 포함했다. 뱀독 펩타이드는 스위스의 피부과학 연구소 DSM이 주름 완화와 탄력 강화를 위해 개발한 고기능성 원료다.

일양약품 관계자는 "닥터 프리메틱은 단순한 화장품이 아닌, 기술력과 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만든 신뢰도 높은 기능성 케어 솔루션"이라며 "성분에 민감한 소비자, 피부 고민이 깊은 중장년층 등 다양한 피부 문제에 맞춘 기능성 제품"이라고 밝혔다.

천옥현 기자 (okhi@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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