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 “충주 LNG 발전소 허가 심의 보류”
천춘환 2025. 8. 27. 15:45
[KBS 청주]산업통상자원부가 충주시 드림파크 산업단지의 충주 LNG 발전소 허가를 심의 보류했습니다.
산자부는 최근 열린 제315차 전기위원회에서 충주 복합 발전 사업에 대해 부지 확보 및 배치 계획, 주민 수용성 등 사업 이행 가능성 확인 뒤 재심의가 필요하다며 보류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는 석 달 전 심의에 이어 두 번째 보류 결정입니다.
이에 따라 충주시는 사업 시행자인 동서 발전 측과 반대 입장을 표명해 온 주민들과 면담을 거친 뒤 사업 추진 여부를 최종 정리할 방침입니다.
천춘환 기자 (southpaw@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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