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나, 168cm 끝도 없는 다리…“AI도 못 그릴 순백 여신”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8. 27.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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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카리나(25)가 압도적인 비율과 순백의 드레스로 여신 아우라를 뽐냈다.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긴 생머리와 담백한 메이크업은 카리나 특유의 청순한 매력을 더욱 강조했다.

포토월 앞에서 카리나는 환한 미소와 함께 손하트를 그리며 카메라를 응시했다.

한편, 카리나가 속한 에스파는 오는 9월 일본 돔 투어를 앞두고 있으며, 글로벌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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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카리나(25)가 압도적인 비율과 순백의 드레스로 여신 아우라를 뽐냈다.

카리나는 27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열린 한 뷰티 브랜드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그는 오프숄더 디자인의 화이트 미니드레스를 선택해 단아하면서도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긴 생머리와 담백한 메이크업은 카리나 특유의 청순한 매력을 더욱 강조했다.

카리나는 27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열린 한 뷰티 브랜드 행사에 참석했다. 사진=김영구 기자
특히 168cm의 큰 키에서 뻗어 내려오는 끝도 없는 다리 라인은 시선을 압도했다. 화이트 스틸레토 힐과의 조합은 전체 실루엣을 길고 슬림하게 완성하며 ‘비율 끝판왕’다운 존재감을 드러냈다.

포토월 앞에서 카리나는 환한 미소와 함께 손하트를 그리며 카메라를 응시했다. 현장에 모인 취재진은 “AI가 그려도 따라오지 못할 비율”이라며 그의 독보적인 아우라에 감탄했다.

한편, 카리나가 속한 에스파는 오는 9월 일본 돔 투어를 앞두고 있으며, 글로벌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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