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혁당 김영원 선생 순국 106주기…임실 삼요정서 추모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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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혁당(三革堂) 김영원 선생 추모회는 전북 임실군 운암면 선거리 삼요정에서 순국 106주기 추모행사를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삼혁당 김영원 선생은 임실지역에서 동학혁명과 3·1 만세 운동을 주도하다 옥중에서 순국했다.
삼요정은 독립운동의 발상지라는 이유로 1921년 일제에 의해 철거됐다가 임실군이 김영원 선생의 숭고한 뜻을 기리기 위해 2012년 현 위치에 복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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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뉴스1) 김동규 기자 = 삼혁당(三革堂) 김영원 선생 추모회는 전북 임실군 운암면 선거리 삼요정에서 순국 106주기 추모행사를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장종민 임실군의장 등을 비롯한 기관과 사회단체장, 유가족,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삼혁당 김영원 선생은 임실지역에서 동학혁명과 3·1 만세 운동을 주도하다 옥중에서 순국했다.
추모식은 김영원 선생의 약사 보고와 추도사, 천도교식 추모제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삼요정은 독립운동의 발상지라는 이유로 1921년 일제에 의해 철거됐다가 임실군이 김영원 선생의 숭고한 뜻을 기리기 위해 2012년 현 위치에 복원했다.
심민 군수는 "근대사에 길이 남을 김영원 선생의 값지고 고귀한 행적을 추앙한다"며 "이번 추모식을 계기로 숭고한 희생과 애국정신이 계승 발전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dg206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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