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힘 대표 비서실장에 '초선' 박준태 기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는 27일 박준태 의원을 비서실장으로 임명했다.
국민의힘은 이날 오후 언론 알림을 통해 당대표 비서실장에 초선 비례대표인 박준태 의원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이번 전당대회 기간 물밑에서 장 대표를 지원했던 인물로 꼽힌다.
당내 전략통으로 꼽히는 박 의원은 추경호 원내대표 체제에서 원내대변인과 원내부대표를 맡았고, 이후에도 전략기획특위 위원, 대선후보·전당대회 선거관리위원회 위원 등 당직을 두루 맡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박소은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는 27일 박준태 의원을 비서실장으로 임명했다.
국민의힘은 이날 오후 언론 알림을 통해 당대표 비서실장에 초선 비례대표인 박준태 의원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이번 전당대회 기간 물밑에서 장 대표를 지원했던 인물로 꼽힌다. 장 대표와는 법제사법위원회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다.
당내 전략통으로 꼽히는 박 의원은 추경호 원내대표 체제에서 원내대변인과 원내부대표를 맡았고, 이후에도 전략기획특위 위원, 대선후보·전당대회 선거관리위원회 위원 등 당직을 두루 맡았다.
△1981년생 △경희대 의료경영학과 △고려대 법무대학원 의료법학과 △국회의원 정책보좌관 △대통령비서실 행정관 △국무총리비서실 시민사회협력행정관 △윤석열 정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기획위원 △크라운랩스 전 대표이사
soso@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말기 암 투병 61세 남성, 33세 아내에게 "655억 주겠다"…전처 분노
- "김밥은 가난한 사람이나 먹는 것"…가게에 자녀 데리고 와 막말한 부모
- "이제 난 바닥"…성폭행 혐의 유명 개그맨, 공원서 빵 팔며 '호객' 뻔뻔
- "어릴 적 날 죽이려던 언니…10년 만에 연락 '살려달라' 신장이식 부탁"
- "혼외자 뒀던 아빠, 엄마와 칼부림 예사…제가 굳이 결혼해야 하나요"
-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 좋은 곳 보내려고 하천에 내버렸다"
- "귀 안에 피 고이고 눈가에 눈물"…故 김창민 감독 '응급실 사진' 끔찍
- [단독]'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 12시간 때렸다…담배 피우며 쉬다 다시 폭행
- 김용건 "6살 늦둥이, 새벽 잠 깨 내 옆으로 쿵쿵 와…그 시간 세상 가장 귀중"
- 임창정 "18세 연하 서하얀과 결혼하려 할 때 장모님이 방송국에 투서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