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문화유산 통도사 ‘문화공간’…도서관 등 설치
김소영 2025. 8. 27. 15:27
[KBS 창원]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지정 사찰인 양산 통도사에 '문화공간'이 조성됩니다.
문화공간은 294억 원을 들여 북카페와 도서관 등이 설치되고, 2027년 말 완공될 예정입니다.
양산시와 통도사는 2018년 세계문화유산 등재 뒤 문화공간 조성을 추진해 왔습니다.
김소영 기자 (kantapia@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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