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과 고전 아우르는 '제네바 피아노 트리오' 9월 대구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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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행복북구문화재단은 스위스 최고의 실내악으로 인정받는 '제네바 피아노 트리오' 공연을 오는 9월12일 오후 7시30분께 어울아트센터 함지홀에서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제네바 피아노 트리오는 2009년 국제 음악 콩쿠르 수상자들이 스위스 정부의 후원하에 제네바에서 결성된 앙상블로 Pf. 이리나 슈쿠린디나, Vc. 딘 슬로우츠코프스키, Vn. 아미아 재니키로 구성됐다.
예매는 티켓링크와 행복북구문화재단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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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행복북구문화재단은 스위스 최고의 실내악으로 인정받는 '제네바 피아노 트리오' 공연을 오는 9월12일 오후 7시30분께 어울아트센터 함지홀에서 개최한다. (사진=행복북구문화재단 제공) 2025.08.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7/newsis/20250827152716421scgi.jpg)
[대구=뉴시스] 이상제 기자 = 대구 행복북구문화재단은 스위스 최고의 실내악으로 인정받는 '제네바 피아노 트리오' 공연을 오는 9월12일 오후 7시30분께 어울아트센터 함지홀에서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제네바 피아노 트리오는 2009년 국제 음악 콩쿠르 수상자들이 스위스 정부의 후원하에 제네바에서 결성된 앙상블로 Pf. 이리나 슈쿠린디나, Vc. 딘 슬로우츠코프스키, Vn. 아미아 재니키로 구성됐다.
솔리스트로 세계 여러 나라의 대표되는 오케스트라와 협연하며 찬사를 받는 세 명의 연주자는 그들만의 재능과 음악적 경험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소화하며 실내악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다.
이번 공연은 라흐마니노프, 하이든, 멘델스존 등 각기 다른 시대와 정서를 담은 곡들을 선보인다. 고전주의의 정통성, 낭만주의의 서정성, 러시아의 깊이를 담은 프로그램들로 실내악의 진수를 경험할 수 있는 곡들로 구성된다.
공연은 전석 3만원으로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20%, 어울아트센터 기획공연 유료티켓 소시자 30%, 복지·경로할인 50% 할인이 적용된다. 예매는 티켓링크와 행복북구문화재단을 통해 가능하다.
문화재단 관계자는 "고전주의, 낭만주의 등 각기 다른 시대와 정서를 담은 곡들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i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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