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색으로 그린 동심' 신수원 작가 아산 비너스갤러리서 초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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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한 색으로 동심을 담아내는 화가 신수원의 초대전이 9일 1일부터 21일까지 충남 아산 비너스 갤러리에서 열린다.
신수원 작가는 밝고 환한 빛과 다채로운 색으로 집과 사람, 동물, 꽃, 나무 등을 그린다.
관심을 끈 작가는 작품을 마주한 관람객에게 생각할 거리를 준다.
이번 전시에는 긴 여행의 끝 무렵, 지친 몸과 마음을 누일 편안하고 따뜻한 보금자리인 집에 대한 그리움으로 채운 작품이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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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뉴스1) 이시우 기자 = 순수한 색으로 동심을 담아내는 화가 신수원의 초대전이 9일 1일부터 21일까지 충남 아산 비너스 갤러리에서 열린다.
신수원 작가는 밝고 환한 빛과 다채로운 색으로 집과 사람, 동물, 꽃, 나무 등을 그린다. 어린 아이가 그린 것처럼 단순한 표현 방식은 관람객을 작품으로 이끄는 힘이 된다.
관심을 끈 작가는 작품을 마주한 관람객에게 생각할 거리를 준다. 일상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사물이지만 크기나 형태가 자유롭고 배치가 예상을 벗어나기 때문이다.
이번 전시에는 긴 여행의 끝 무렵, 지친 몸과 마음을 누일 편안하고 따뜻한 보금자리인 집에 대한 그리움으로 채운 작품이 선보인다.
전시회 중 9월 6일 오후 3시에는 초대가수 강고래의 공연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issue7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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