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세 황신혜, 역시 자기관리 끝판왕‥멜빵 패션으로 방부제 미모 자랑
이하나 2025. 8. 27. 15:15




[뉴스엔 이하나 기자]
황신혜가 여전한 동안 미모를 뽐냈다.
황신혜는 지난 8월 2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8월 마지막주 시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황신혜는 도트 무늬 반팔 티셔츠에 아이보리색 멜빵 원피스를 매치한 옷을 입고 외출했다. 목걸이, 팔찌 등 액세서리와 모자, 선글라스로 패셔 포인트를 준 황신혜는 62세라는 나이를 믿기 힘든 동안 미모로 시선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싱그럽다”, “언니 어디서나 눈부셔요”. “정말 예쁘시네요”, “너무 반짝반짝 눈이 부셔” 등 반응을 보였다.
황신혜는 1963년 4월생으로 올해 만 62세다. MBC 16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 후 ‘애인’, ‘신데렐라’, ‘천생연분’, ‘푸른 바다의 전설’, ‘오! 삼광빌라!’, ‘사랑의 꽈배기’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으며, 슬하에 모델, 배우, 화가로 활동 중인 딸 이진이를 두고 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엔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BTS 지민 ‘하트시그널’ 송다은과 4년째 열애+동거 의혹…빅히트 묵묵부답
- 송다은, 왜 방탄 지민과 집 데이트 박제했나…두달 전 눈물의 생방 “가족 욕까지”
- 송다은, 방탄소년단 지민과 집 데이트 인증…얼굴까지 박제
- 김현숙, 전남편 만행 폭로 “장모 육아하러 오면 술 먹고 외박” (동치미)[결정적장면]
- 고소영, 낮술 마시다 노량진서 쫓겨나 “점심 때 4병 마셔”(바로 그 고소영)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이동건, ♥조아름 손 덥석 스킨십에 은지원 감탄 “완전 상남자”(돌싱글즈7)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강소라, 수영복 입고 털기춤까지 “온천탕서 가슴 리프팅” 폭탄 고백(써니)
- 노윤서, 이대 여신의 변신은 무죄 “미모가 별 거 있네요” 반응 화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