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나 '현실 미모 맞아? 꿈이라면 믿을게' [한혁승의 포톡]

한혁승 기자 2025. 8. 27.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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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한혁승 기자] 그룹 에스파 카리나가 비주얼의 끝판을 선보였다.

27일 서울 성수동에서 진행된 '무신사 뷰티 페스타 인(IN) 성수' 행사에 카리나가 참석했다.

화이트 오픈숄더 미니원피스를 입고 참석했다. 마침 햇살이 비치는 야외에서 카리나의 패션은 더욱 빛나는 자태를 연출했다.

흑발에 우윳빛 피부는 더욱 빛났다. 차에서 하차한 카리나는 가장 먼저 행사장 밖에서 자신을 기다리던 수많은 팬에게 인사를 건넸다. 이어 취재진을 향해 백조 같은 우아한 발걸음으로 포토월을 향했다.

카리나의 아름다운 자태에 취재진도 잠시 뜨거운 햇살을 잊고 감탄하며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취재진 앞에서 미소를 잃지 않고 오랜 시간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포즈를 마친 카리나는 취재진과 팬들의 아쉬음을 달래듯 뒤돌아 한 번 더 인사를 건넸다.

한편 카리나가 속한 그룹 에스파는 다음 달 5일 여섯 번째 미니앨범 '리치맨'(Rich Man)으로 복귀한다.

▲ 등장부터 눈부신 미모를.
▲ 옆모습 조차 완벽 그 자체
▲ 가장 먼저 고개를 돌려 팬에게 인사
▲ 백조 처럼 우아한 발걸음
▲ 이유 있는 '장카설'
▲ 이름이 증명하는 비주얼
▲ 짧게만 느껴지는 만남
▲ 아쉽지만 여기까지
▲ 그래도 한 번 더 아쉬움을 달래는 돌아보는 시선.

많은 취재진이 야외 현장의 강렬한 햇살에 지쳐 있었다. 카리나가 등장하고 현장이 끝났을 때 아무도 더위에 대해 말하지 않고 미소만이 가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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