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빌리티·AI·로봇·우주의 현재와 미래… '2025 마스 월드포럼' 내달 4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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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과학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논하는 '2025 마스(Mobility·AI·Robotics·Space) 월드포럼'이 내달 4일 오전 10시 30분 대전 호텔ICC에서 열린다.
유튜브 과학 크리에이터 '안될과학' 항성이 '우주가 일상이 되는 시대: Space와 AI, 로봇, 모빌리티가 만드는 새로운 지구'라는 주제로, '1분 과학' 이재범이 '인공지능VS인간(앞으로 펼쳐질 놀라운 미래'라는 주제로 각각 강연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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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과학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논하는 '2025 마스(Mobility·AI·Robotics·Space) 월드포럼'이 내달 4일 오전 10시 30분 대전 호텔ICC에서 열린다.
올해 주제는 '혁신의 교차점: 융합하는 MARS의 차세대 생태계'다. 모빌리티와 인공지능, 로봇, 우주 등 부문별 민간기업과 공공기관 정책 담당자가 함께 모여 각 사업이 어떻게 융합되고 있는지 다각도로 조명할 예정이다.
기조연설은 주한 중국대사관 팡쿤 공사가 진행한다.
모빌리티 세션에서는 강창봉 한국항공우주기술원 미래항공본부장이 맡는다. AI 세션은 정재헌 오케스트로 AGI 대표와 이준호 화웨이코리아 부사장(CSO), 김상윤 중앙대학교 컴퓨터공학과 교수가 발표할 계획이다.
로봇 세션은 김기훈 포항공대 기계공학과 교수와 윤석준 포스코DX 로봇자동화센터장, 김정 카이스트 기계공학과 교수가, 우주 세션은 송성찬 한화시스템 상무가 참여한다.
특별강연도 이어진다. 유튜브 과학 크리에이터 '안될과학' 항성이 '우주가 일상이 되는 시대: Space와 AI, 로봇, 모빌리티가 만드는 새로운 지구'라는 주제로, '1분 과학' 이재범이 '인공지능VS인간(앞으로 펼쳐질 놀라운 미래'라는 주제로 각각 강연에 나선다.
포럼은 사전등록을 통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유튜브 실시간 스트리밍도 제공된다. 한컴인스페이스가 주최하고 대전테크노파크가 주관, 대전시가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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