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 제이엘, 수려한 외모에 광고계 눈길…뷰티 브랜드 모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아홉(AHOF) 제이엘이 K-뷰티 살롱 브랜드의 뮤즈가 됐다.
27일 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제이엘은 K-뷰티 살롱 브랜드 퓨리크(PURIQUE)의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제이엘이 속한 아홉(AHOF)은 데뷔와 동시에 국내외를 사로잡은 괴물 신인이다.
아홉(AHOF)은 지난 21일 열린 '2025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2025 K-WORLD DREAM AWARDS)'에서 K 월드 드림 슈퍼루키상을 수상하며 데뷔 첫 신인상을 품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그룹 아홉(AHOF) 제이엘이 K-뷰티 살롱 브랜드의 뮤즈가 됐다.
27일 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제이엘은 K-뷰티 살롱 브랜드 퓨리크(PURIQUE)의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제이엘은 이번 광고를 기점으로 퓨리크의 모델로서 활약을 이어간다. 무엇보다 필리핀 출신 K팝 아이돌과 필리핀 시장을 새롭게 개척하는 K-뷰티 브랜드의 만남은 현지에서 높은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제이엘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브랜드의 신뢰를 더하는 연결고리 역할을 톡톡히 할 전망이다.
제이엘이 속한 아홉(AHOF)은 데뷔와 동시에 국내외를 사로잡은 괴물 신인이다. 앞서 첫 번째 미니앨범 '후 위 아'(WHO WE ARE)는 초동 36만 985장을 기록하며 역대 보이그룹 데뷔 음반 초동 5위에 올랐고, 타이틀곡 '그곳에서 다시 만나기로 해 (Rendezvous)'는 데뷔 10일 만에 음악방송 3관왕을 달성했다.
이처럼 한 달 만에 눈부신 존재감을 드러낸 아홉(AHOF)은 최근 시상식에서 앞으로의 무궁무진한 가능성도 인정받았다. 아홉(AHOF)은 지난 21일 열린 '2025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2025 K-WORLD DREAM AWARDS)'에서 K 월드 드림 슈퍼루키상을 수상하며 데뷔 첫 신인상을 품었다.
hmh1@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양촌리 장남' 김용건, 故 최불암 빈소 못 간 이유…"子 하정우 결혼 앞둬서"
- "하객이 왜 결혼식 식대를 맞춰줘야 하나…5성급 호텔서 폼 잡는 건 그들"
- "가장 친한 친구, 먼저 가서 내가 미안"…오지명, 최불암 빈소서 마지막 인사 '먹먹'
- 김동현, 압구정 아파트 100억에 매수…50억은 매도인에 빌렸다
- 윤종훈, 10세 연하 배우 한은서와 1일 결혼…"서로의 계절이 되어준 사람"
- "엘베 전세 냈냐, 500만원 내라"…오토바이에 배달기사 깔아버린 건물주
- "원당역 女직원 얼굴 훼손, 못 알아볼 정도…의사도 놀랐다" 가족들 울분
- '대림그룹 4세' 이주영, 이서진과 친분 있었네 …"처음으로 삼촌과 겹친 행사"
- "돈 필요할 땐 엄마, 수술 앞두자 '양엄마'"…두 딸에 버림 받은 여성
- "텀블러 두고 갔더니 누가 오줌 쌌다"…남양주 고교 여학생들 '발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