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립박물관, ‘국보순회전–모두가 함께하는 180일의 여정’ 개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삼척시립박물관은 10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국립춘천박물관과 공동으로 '국보순회전 – 모두가 함께하는 180일의 여정'을 개최한다.
박물관 관계자는 "신라가 우산국을 정복할 당시 전략적 거점이었던 삼척에서 황금의 나라 신라의 국보와 보물을 함께 전시하는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며, "이번 특별전을 통해 삼척 시민들이 천년의 세월을 간직한 보물의 가치를 마음에 새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삼척시립박물관은 10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국립춘천박물관과 공동으로 ‘국보순회전 – 모두가 함께하는 180일의 여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국립중앙박물관이 주최하는 지역 순회 전시로, ‘황금빛 매혹, 신라 장신구’를 주제로 마련된다.

특히 2000년 박물관 개관 이후 처음으로 국보와 보물이 전시되는 뜻깊은 자리이다.
중·고등학교 역사 교과서에도 수록된 우리나라 대표 문화유산을 직접 만나볼 수 있다.
그동안 서울까지 찾아가야만 관람할 수 있었던 국보와 보물을 가까운 지역 박물관에서 감상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다.
사진으로만 접하던 문화유산을 눈앞에서 관찰하며 역사적 사실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우리 문화유산의 아름다움을 다시금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물관 관계자는 “신라가 우산국을 정복할 당시 전략적 거점이었던 삼척에서 황금의 나라 신라의 국보와 보물을 함께 전시하는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며, “이번 특별전을 통해 삼척 시민들이 천년의 세월을 간직한 보물의 가치를 마음에 새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서동일 기자(=삼척)(tami80@pressian.com)]
Copyright © 프레시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전 찾은 정청래 "尹정부 R&D 삭감, 李정부가 복구"
- 고든 창 위시 '美 극우', 트럼프 '한국 숙청' 발언 배후였다
- 장동혁, '찬탄파' 압박 본격화…내몰린 조경태 "당 대표가 분열 야기"
- "좋다 말은 한덕수? 구속 갈림길"
- 원희룡 취임 날, 용역업체 '강상면 종점 변경' 첫 논의…최은순 컴퓨터선 '내 땅 검색' 기록
- '마스가' 강조한 李대통령 "대한민국과 미국이 항해할 새로운 기회"
- 한미정상회담 '잘했다' 53.1% 과반…'성과 있었다' 60.7%
- 北, 李대통령 한반도 비핵화 연설에 "허망한 망상" "추태" 맹비난
- 국민의힘, 트럼프 '숙청' SNS로 대정부 공세…金총리 "사실과 다른 이야기 잘못 전달"
- "주 6일, 하루 14시간 운전하다 '쾅'…배달 현장에는 법도 조사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