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아, 시청률·화제성·글로벌 다 잡은 8월의 퀸…'흥행' 수라상 대령이오 [Oh!쎈 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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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마우스', '킹더랜드' 그리고 '폭군의 셰프'.
드라마 '빅마우스', '킹더랜드'로 높은 시청률과 화제성을 동시에 증명한 임윤아가 '폭군의 셰프'로 안방극장과 OTT, 그리고 화제성까지 모두 싹쓸이하며 '8월의 퀸'이 됐다.
K-콘텐츠 분석 전문 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분석 결과, '폭군의 셰프'는 첫 주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부문 1위를 차지했으며, 임윤아는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압도적인 점수로 1위를 기록하며 자신의 존재감을 다시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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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민경훈 기자] 19일 오후 서울 신도림 디큐브시티 내 더 세인트에서 tvN 새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연출 장태유)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오는 23일 첫 방송 예정인 ‘폭군의 셰프’는 최고의 순간 과거로 타임슬립한 셰프(임윤아)가 최악의 폭군이자 절대 미각의 소유자인 왕을 만나며 벌어지는 서바이벌 판타지 로맨틱코미디 드라마이다.배우 임윤아가 무대 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8.19 /rumi@osen.co.kr](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7/poctan/20250827145044690ozmv.jpg)
[OSEN=장우영 기자] '빅마우스', '킹더랜드' 그리고 '폭군의 셰프'. 배우 임윤아가 3연속 흥행에 파란불을 켰다. 시청률 상승세부터 화제성과 글로벌 순위 ‘1위’까지, 모든 조건이 갖춰졌다. 임윤아가 매주 주말에 차릴 수라상을 만끽할 시간이다.
tvN 새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연출 장태유, 극본 fGRD,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필름그리다, 정유니버스)로 돌아온 임윤아. 그의 드라마 복귀는 이미 '흥행 법칙'이 될 것이라는 예상을 낳았고, 그 예상은 단 2회 만에 현실이 됐다. 드라마 '빅마우스', '킹더랜드'로 높은 시청률과 화제성을 동시에 증명한 임윤아가 '폭군의 셰프'로 안방극장과 OTT, 그리고 화제성까지 모두 싹쓸이하며 '8월의 퀸'이 됐다.
'믿고 보는 배우'라는 타이틀은 작품의 흥행과 배우의 뛰어난 연기력이 완벽한 조화를 이룰 때 얻을 수 있는 최고의 찬사다. 임윤아는 쉴 틈 없는 작품 활동을 통해 매번 새로운 장르와 캐릭터에 도전하며 경험치를 쌓았고, 그 결과 시청자들은 '임윤아'라는 이름에 믿음을 가지게 됐다. 그 믿음은 '폭군의 셰프'를 통해 폭발적인 시너지로 돌아왔다.

'폭군의 셰프'는 방송 첫 주 만에 가파른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며 흥행 청신호를 켰다.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폭군의 셰프'는 1회 시청률 4.9%로 시작해 2회는 6.6%까지 오르며 단숨에 케이블 및 종편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는 임윤아의 복귀작에 대한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과 기대를 증명하는 지표다.
국내를 넘어 글로벌 팬들의 반응은 더욱 뜨거웠다. '폭군의 셰프'는 공개 첫 주 만에 넷플릭스 글로벌 TV 시리즈(비영어) 부문 1위에 등극했으며, 전 세계 41개국에서 1위를 차지하는 압도적인 기록을 세웠다.

'폭군의 셰프'의 성공은 시청률과 OTT 순위로만 그치지 않는다. K-콘텐츠 분석 전문 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분석 결과, '폭군의 셰프'는 첫 주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부문 1위를 차지했으며, 임윤아는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압도적인 점수로 1위를 기록하며 자신의 존재감을 다시 증명했다. 출연작의 흥행과 함께 배우가 화제의 중심에 서면서 강력한 시너지를 이뤄냈다는 점이 고무적이다.

임윤아는 과거로 타임슬립한 프랑스 셰프 연지영 역을 맡아 '킹더랜드' 천사랑과는 또 다른 다채로운 코믹 연기를 선보였다. 이채민과 팽팽한 케미스트리를 만들어내는 동시에 강단 있고 입체적인 캐릭터를 완성하며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어떤 역할이든 '착붙' 소화해내는 임윤아의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이 다시 한 번 빛났다.

'빅마우스', '킹더랜드'의 성공에 이어 '폭군의 셰프'까지 흥행 청신호를 켠 임윤아. 이는 '임윤아'라는 이름이 배우로서 이제 완벽하게 자리 잡았음을 증명한다. 배우로서 자신만의 확고한 영역을 구축하면서 안방극장과 글로벌 OTT를 동시에 점령, 흥행성과 화제성 모두를 잡아낸 임윤아. 그가 차릴 수라상에 즐거워질 주말이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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