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프로, 청주시와 기업 농촌 상생협력 협약…“지역사회 교류 확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에코프로는 청주시청에서 이범석 청주시장, 최상운 에코프로 부사장, 이일우 SK하이닉스 부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농촌, 상생협력사업'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청주시와 에코프로는 기업과 농촌 간 상생과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다음 달 19일 에코프로 오창 본사에서 지역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운영할 예정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업장 내 청주 지역 농산물 직거래 장터 운영
![최상운 에코프로 부사장(왼쪽 첫 번째)과 이범석 청주시장(왼쪽에서 두 번째)이 27일 청주시청 직지실에서 진행한 ‘기업-농촌, 상생협력사업’ 협약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에코프로 제공]](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7/ned/20250827144927355xpoj.jpg)
[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에코프로는 청주시청에서 이범석 청주시장, 최상운 에코프로 부사장, 이일우 SK하이닉스 부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농촌, 상생협력사업’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청주시와 에코프로는 기업과 농촌 간 상생과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다음 달 19일 에코프로 오창 본사에서 지역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운영할 예정이다. 제철 농산물인 사과, 고구마, 버섯 등의 지역 농산물이 판매될 예정이다.
에코프로 임직원들에게는 추석 연휴 전에 신선한 지역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청주시 지역 농가에는 안정적인 판로 확보 및 매출 확대를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청주의 기업과 농촌이 상생하고 발전하기 위한 이번 업무협약이 성공적으로 이행돼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 조성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상운 에코프로 부사장은 “에코프로는 청주시에 본사를 둔 만큼 청주시와 협력적 연대 관계 조성에 기여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 교류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에코프로는 지난해 7월 오창농협과 기업-농촌 업무협약을 맺어 충북쌀 소비 촉진을 위한 활동에 나서는 등 지역 농촌 지원 활동에 꾸준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세상 단 하나의 약” 5살 이 아이에 찾아온 기적…한국, 미국 과학자가 뭉쳤다
- 방탄소년단 지민, 송다은과 또 열애설…“나 오는거 알았어?” 영상 확산
- 테일러 스위프트 깜짝 결혼발표…싫어하던 트럼프 반응은?
- “낯익은 얼굴 누구?” 20대들 빠지더니…갑자기 ‘퇴출?’ 무슨 일이
- ‘케데헌’ 어마어마한 기록…넷플릭스 역대 가장 많이 본 영화 등극
- 고현정 “32세에 아이 둘 낳고 이혼…인생 다 겪은 줄”
- “10대 아들 죽음, 챗GPT에 책임 있다”…소송 낸 부모, 왜?
- “선생님이 예뻐서”…‘성 착취물’ 제작·유포해 퇴학 당한 10대 男학생에 ‘실형’
- 매일 배달음식 먹었더니 대변에 가득 ‘경악’…“전신 염증 유발”
- K팝 보러 온 20대 女 덥친 60대 숙박 업주 “날 좋아하는 줄 알았다” 황당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