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련, 1억 2600만원 규모 집중호우 피해 복구 특별 성금 및 물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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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집중호우 피해 복구와 이재민 구호 지원을 위해 총 1억 2600만원 규모의 특별 성금 및 물품을 기탁했다고 27일 발표했다.
회장사인 SIMPAC(심팩)을 포함해 한국카본, 이랜텍, 대창, 풍전비철, 인지컨트롤스,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 동아엘텍, 보미건설, 코리아에프티, 고려제지, 휴온스글로벌, 대림통상, 모나용평 등 14개 회원사와 중견련 사무국이 이번 기탁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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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집중호우 피해 복구와 이재민 구호 지원을 위해 총 1억 2600만원 규모의 특별 성금 및 물품을 기탁했다고 27일 발표했다.
회장사인 SIMPAC(심팩)을 포함해 한국카본, 이랜텍, 대창, 풍전비철, 인지컨트롤스,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 동아엘텍, 보미건설, 코리아에프티, 고려제지, 휴온스글로벌, 대림통상, 모나용평 등 14개 회원사와 중견련 사무국이 이번 기탁에 참여했다.
현금 1억2000만원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필터 샤워헤드’ 500개, ‘농촌사랑 상품권’ 등 대림통상과 에프에스티가 기부한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를 통해 이재민들에게 전해질 예정이다.
중견련은 2018년 ‘중견기업인 책임경영 선언’을 선포하고, 매년 회원사와 함께하는 ‘나눔 세상, 좋은 이웃’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영남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5억 1000만원 규모의 성금과 물품을 전달한 바 있다.
이호준 중견련 상근부회장은 “갑작스런 집중호우로 삶의 터전과 희망을 잃어버린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중견기업계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 수행하고, 모든 국민의 일상을 지켜낼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힘을 보탤 것”이라고 강조했다.
은정진 기자 silv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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