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군 고석정꽃밭 27일 본격 개장

이재용 2025. 8. 27.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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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 고석정꽃밭이 27일 본격 개장해 약 두달간의 일정으로 운영에 들어갔다.

올해 고석정 가을 꽃밭은 24ha에 달하는 드넓은 부지에 맨드라미와 천일홍, 백일홍, 코키아, 코스모스, 버베나, 핑크뮬리, 가우라, 억새, 해바라기 등 10여종의 다양한 가을꽃이 만개해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로 인기를 끌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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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원군 고석정꽃밭이 27일 본격 개장, 관람객들이 드넓은 꽃밭을 관람하고 있다. 이재용 기자

철원군 고석정꽃밭이 27일 본격 개장해 약 두달간의 일정으로 운영에 들어갔다.

올해 고석정 가을 꽃밭은 24ha에 달하는 드넓은 부지에 맨드라미와 천일홍, 백일홍, 코키아, 코스모스, 버베나, 핑크뮬리, 가우라, 억새, 해바라기 등 10여종의 다양한 가을꽃이 만개해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로 인기를 끌 전망이다.

▲ 철원군 고석정꽃밭이 27일 본격 개장, 관람객들이 드넓은 꽃밭을 관람하고 있다. 이재용 기자

특히 이번 시즌에는 철원을 대표하는 캐릭터 ‘철궁이’와 ‘철루미’를 활용한 토피어리를 비롯해 다양한 포토존이 새롭게 마련됐으며 먹거리 부스와 깡통열차 등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즐길 거리도 함께 제공된다.

▲ 철원군 고석정꽃밭이 27일 본격 개장, 관람객들이 드넓은 꽃밭을 관람하고 있다. 이재용 기자

또한 매주 금·토요일 및 추석연휴 기간에는 야간개장을 실시해 덩굴식물 불빛터널과 우산 조명터널, 캐릭터 조형물, 미디어아트 등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야경이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 철원군 고석정꽃밭이 27일 본격 개장, 관람객들이 드넓은 꽃밭을 관람하고 있다. 이재용 기자

현재 고석정꽃밭 24ha에 달하는 드넓은 부지에는 꽃들로 형형색색 물들기 시작했으며 꽃밭 전망대에는 어린왕자와 여우 인형이 설치돼 최고의 인증샷 장소로 인기를 끌고 있다.

▲ 철원군 고석정꽃밭이 27일 본격 개장, 관람객들이 어린왕자와 여우 인형 포토존에서 인증샷을 찍고 있다. 이재용 기자

김종석 철원군 시설관리사업소장은 “고석정꽃밭에서 아름다운 가을 풍경과 함께 잊지못할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며 “관람객들의 힐링과 추억을 경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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