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포토] 조대희, '어색한(?) 볼하트'
송일섭 기자 2025. 8. 27. 14:42

[마이데일리 = 송일섭 기자] 배우 조대희가 27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 진행된 영화 '3670' (감독 박준호) 언론 시사회 및 간담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영화 '3670'은 친형제 같은 탈북자 친구들이 있지만 게이 정체성을 꽁꽁 숨기고 사느라 외로움을 느끼던 탈북청년 철준(조유현 분)이 남한 게이 커뮤니티에 발걸음을 내딛게 되는 이야기를 담았다. 지난 제 26회 전주국제영화제에서 4관왕을 차지하며 최다 수상의 영예를 안아 관심을 모으고 있다. 9월 3일 개봉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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