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진짜 ‘폭발물’ 신고…아산서 다이너마이트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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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아산 한 하천에서 다이너마이트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경찰은 하천 제방 공사 과정에서 사용됐던 것으로 추정하고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경찰은 측은 "발견된 폭발물은 하천 제방 공사 과정에서 사용됐던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경찰은 해당 다이너마이트의 정확한 출처와 사용 시점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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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아산 한 하천에서 다이너마이트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경찰은 하천 제방 공사 과정에서 사용됐던 것으로 추정하고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27일 뉴시스에 따르면 충남 아산경찰서에 전날 오후 4시 40분쯤 ‘폭발물을 발견했다’는 주민 신고가 접수됐다. 장소는 아산시 송악면 동화리의 한 하천이었다. 현장에 도착한 경찰은 바위틈에서 심지가 붙은 다이너마이트를 발견했다.
경찰의 요청을 받고 출동한 군부대 폭발물처리반(EOD)은 이날 오전 8시부터 폭발물 해체 작업에 들어갔다. 크레인이 도착한 오전 10시쯤 발파 준비를 완료한 뒤 오전 11시쯤 발파 처리했다.
경찰은 측은 “발견된 폭발물은 하천 제방 공사 과정에서 사용됐던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경찰은 해당 다이너마이트의 정확한 출처와 사용 시점 등을 조사 중이다.
임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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