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민수 아들 윤후, 美 유학길에도 이혼 엄마 걱정 "건강하게만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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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미국 유학길에 오르며 엄마를 향한 다정한 마음을 전했다.
윤민수 전처 김민지 씨는 2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이슈 된 김에 아들 자랑. 오늘 카톡"이라는 글과 함께 아들 윤후와 나눈 메시지 내용을 공개했다.
공개된 대화에서 윤후는 출국을 앞두고 "잘 갔다 올게 엄마"라고 인사했다.
윤민수와 김민지 씨는 2006년 결혼해 아들 윤후를 뒀으나 지난해 18년 만에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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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윤후와 모친 김민지씨의 모습.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2025.08.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7/newsis/20250827143515336ckms.jpg)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미국 유학길에 오르며 엄마를 향한 다정한 마음을 전했다. 윤후는 현재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 채플힐에 재학 중이다.
윤민수 전처 김민지 씨는 2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이슈 된 김에 아들 자랑. 오늘 카톡"이라는 글과 함께 아들 윤후와 나눈 메시지 내용을 공개했다.
공개된 대화에서 윤후는 출국을 앞두고 "잘 갔다 올게 엄마"라고 인사했다. 현지 도착 직후에도 "왔다 갔다 하지 말고 건강하게만 있어줘. 정신이랑 몸 둘 다"라며 엄마의 안위를 걱정했다.
윤후는 과거 MBC TV 예능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윤민수와 김민지 씨는 2006년 결혼해 아들 윤후를 뒀으나 지난해 18년 만에 이혼했다.
당시 김 씨는 "가족과의 관계가 변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했지만 결국 힘들어져 이혼을 결정했다"며 "그래도 아들을 위해 부모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다만 윤민수는 최근 SBS TV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이혼 후에도 집 정리 문제로 당분간 전처와 한 집에 살고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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