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보도] <“491억 들였는데”···경광등도 못 켜는 ‘깡통 순찰차’ 전국 배치 논란> 관련

2025. 8. 27. 14: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매경AX는 지난 6월 16일자 위 제목으로 경찰이 이달 초 배치한 신형 순찰차가 경광등 등 기본 장비가 작동하지 않는 '깡통 순찰차'이며, 무전기와 태블릿PC가 미설치되어 임무 수행이 불가능하다는 논란과, 일부 순찰차는 경광등 사양이 표준과 맞지 않거나 구조 변경 승인 받지 않은 전광판이 달려있다는 의혹이 있다고 보도하였습니다.

사실 확인 결과, 신형 순찰차는 각 시도경찰청에서 전수검사를 통해 경광등 등의 작동 여부를 확인 후 정상적으로 출고되었고, 구조 변경 승인을 받은 내용이 자동차 등록증에 기재되어 있는 것으로 밝혀져 바로 잡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매경AX는 지난 6월 16일자 위 제목으로 경찰이 이달 초 배치한 신형 순찰차가 경광등 등 기본 장비가 작동하지 않는 ‘깡통 순찰차’이며, 무전기와 태블릿PC가 미설치되어 임무 수행이 불가능하다는 논란과, 일부 순찰차는 경광등 사양이 표준과 맞지 않거나 구조 변경 승인 받지 않은 전광판이 달려있다는 의혹이 있다고 보도하였습니다.

사실 확인 결과, 신형 순찰차는 각 시도경찰청에서 전수검사를 통해 경광등 등의 작동 여부를 확인 후 정상적으로 출고되었고, 구조 변경 승인을 받은 내용이 자동차 등록증에 기재되어 있는 것으로 밝혀져 바로 잡습니다.

또한, 순찰차 사양에 태블릿PC 적용에 대한 내용은 없으며, 납품 업체 측은 “태블릿 PC는 기존 차량에 설치되어 있는 것을 이전 설치하는 방식으로 납품 업체와는 무관하며, 납품지연 사유가 업체 측에 있지 않다.”라고 밝혀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