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옷 CEO’ 송지효, 매출 압박 시달렸나...직접 입고 홍보 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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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지효가 직접 론칭한 언더웨어 브랜드모델로 나섰다.
송지효는 지난 26일 "신상품 출시 했습니다욥♥♥"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지효는 회색 브라탑과 숏팬츠를 입고 소파에 기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송지효는 지난해 12월 속옷 브랜드를 론칭했으나 지난 2월 '런닝맨'을 통해 "하루에 주문이 한 개 들어온다"며 매출 고충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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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배우 송지효가 직접 론칭한 언더웨어 브랜드모델로 나섰다.
송지효는 지난 26일 “신상품 출시 했습니다욥♥♥”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지효는 회색 브라탑과 숏팬츠를 입고 소파에 기대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다른 사진에서는 상의를 들어올려 허리를 노출해 자연스러운 포즈를 연출했다. 잘록한 허리라인과 볼륨감 넘치는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송지효는 지난해 12월 속옷 브랜드를 론칭했으나 지난 2월 ‘런닝맨’을 통해 “하루에 주문이 한 개 들어온다”며 매출 고충을 토로했다. 이후 지난 6월 ‘핑계고’ 출연 당시 “7월에 신제품이 나온다”라며 “유튜브 출연 후 홍보가 잘 되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송지효는 SBS ‘런닝맨’에 출연하고 있다. park554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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