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빈 코치, 日 도레이서 코치 연수 받는다... 최석기는 U-12 유소년 감독으로 컴백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난해부터 한국배구연맹(KOVO)이 지도자 육성 및 역량 강화를 위한 지도자 해외 연수 프로젝트가 올해에도 계속된다.
지도자 해외 연수 프로젝트는 연맹이 지난해부터 추진해온 사업으로 지난해에는 두 명의 지도자가 선발돼 V.리그 남자부 '훗카이도 옐로우 스타즈'에 한국전력, 우리카드 출신의 최석기가, SV.LEGUE 여자부 '도쿄 NEC 레드 로켓츠'에는 OK금융그룹(현 OK저축은행)에서 은퇴한 권준형이 파견돼 코치 경험을 쌓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OVO는 27일 "지난달 지도자를 모집한 가운데 2018~2019시즌부터 2020~2021시즌까지 흥국생명 유니폼을 입고 프로에 몸담았던 남은빈이 최종 선발됐다"고 밝혔다.
남은빈은 은퇴 후 22년부터 수유초등학교 코치, 현재는 우리카드 유소년 강사로 지도자의 길을 걷고 있다.
남 코치가 향하는 곳은 지난 시즌 SV.LEAGUE 7위에 오른 '도레이 에로우즈 시가'로 다음 달 초 일본으로 출국해 코치 생활의 새로운 길에 도전할 전망이다.
지도자 해외 연수 프로젝트는 연맹이 지난해부터 추진해온 사업으로 지난해에는 두 명의 지도자가 선발돼 V.리그 남자부 '훗카이도 옐로우 스타즈'에 한국전력, 우리카드 출신의 최석기가, SV.LEGUE 여자부 '도쿄 NEC 레드 로켓츠'에는 OK금융그룹(현 OK저축은행)에서 은퇴한 권준형이 파견돼 코치 경험을 쌓았다.
6개월간의 연수를 마치고 돌아온 최석기는 연맹이 올해 창단하는 KOVO U-12 유소년 남자부 감독으로, 권준형은 여자부 페퍼저축은행의 코치로 두 지도자 모두 현재 국내에서 지도자로서 커리어를 계속해서 쌓아가고 있다.
한국배구연맹은 지도자 해외 연수 프로젝트를 통해 지도자들이 해외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며, 해외 연수를 떠나는 코치들에게 항공권을 포함 체재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안호근 기자 oranc317@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손흥민 LA 연봉 공개됐다 '주급 3.5억-선수단 총액의 절반' | 스타뉴스
- '남편이 20대 女골퍼 3인과 트리플 불륜'→아내 심경 고백 | 스타뉴스
- 'LG 여신' 진수화 치어, 글래머 매력 발산 '이 정도였다니' | 스타뉴스
- 승무원 출신 치어리더, 화끈 비키니 패션 '핫바디 미쳤다' | 스타뉴스
- "큐티 섹시" 이다혜 치어, 좋아요 10만 개 '역대급 반응' | 스타뉴스
- '냉부' 셰프, 전격 결혼 발표..주인공은 손종원·박은영→윤남노·권성준 중 '누구?' [스타이슈] |
- 박보검·박보영, '좋은 인성' 폭로 나왔다..장영남 "30명 母 연기 중 두 사람 가장 예뻤다" [데이앤
- "고깃집 운영 재밌지만.." 故 이상보, 다시 재기 꿈꾼 마지막 한 달 | 스타뉴스
- '행복한 미소' 새신랑 이민우, 결혼식장서 포착..'결혼 동지' 코요태 신지·김종민 하객 참석 [스
- "행복한 키스"..이민우♥이아미, 두 딸과 함께 한 결혼식 공개 [스타이슈]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