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 1200 살던 소유, 한남동 고급 빌라 매매 이사 계획 “시야 뚫리는 뷰 중요”(oo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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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가 이사 계획을 밝혔다.
영상에서는 소유의 핸드폰 포렌식이 진행된 가운데, '나에게 보내는 카톡' 기록이 눈길을 끌었다.
소유는 "이사 가려고 보고 있다. 한남동이 좀 잘 맞더라"라며 매매 계획을 인정했다.
한편 과거 소유는 웹 예능 '아침 먹고 가'를 통해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있는 아파트에 거주하는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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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소유가 이사 계획을 밝혔다.
8월 26일 채널 'ootb STUDIO'에는 '다이어트? 부동산? 그냥 다 알려주겠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가수 소유는 게스트로 출연, 자신의 정보에 대한 솔직한 토크를 진행했다.
영상에서는 소유의 핸드폰 포렌식이 진행된 가운데, '나에게 보내는 카톡' 기록이 눈길을 끌었다. 이태원동, 한남동, 동비고동 등의 매물이 담겼다.
소유는 "이사 가려고 보고 있다. 한남동이 좀 잘 맞더라"라며 매매 계획을 인정했다. 그는 "저는 약간 앞에 시야에 뭐가 있는 걸 안 좋아한다. 집순이다 보니까 답답하면 안 된다"라며 중요하게 보는 포인트를 이야기했다.
"주택 같은 경우는 어떠냐"는 질문에는 "주택은 관리하기가 어렵고 너무 비싸다"라고 솔직한 답을 내놨다.
한편 과거 소유는 웹 예능 ‘아침 먹고 가’를 통해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있는 아파트에 거주하는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소유를 깨운 장성규는 "이 집이 매매가 안 된다고 하더라. 여기 월세를 검색해 보고 깜짝 놀랐다. 역대급이다. 이전 출연자 중에는 카더가든이 가장 월세가 비싼 집에 살았는데, 소유의 집이 가볍게 넘어섰다. 월세가 1200만원이다"라고 해 놀라움을 더했다.
소유는 “이 집은 조용해서 사고 싶다. 솔직히 집을 사고 싶다. 이 집을 구하기 전에 내가 27개의 집을 봤는데 그 전에 사기 당하듯 문제가 많았다”면서 “논현동 집에 살았을 때 2억 들여서 인테리어를 했다. 그런데 집주인이 바뀌니 나가라고 하더라. 내 입장에선 내가 연예인이고 논란을 일으켜 좋을 게 없어서 똥 밟았다고 생각하고 나왔다”며 비하인드를 덧붙였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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