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자 186만’ 미미미누 “활동 오래 이어가기 위해 브랜드 저변 넓혀야”(내 멋대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미미누가 '내 멋대로'에 합류한다.
TV CHOSUN 신규 예능 '내 멋대로-과몰입클럽'(이하 '내 멋대로') 측은 8월 27일 미미미누 인터뷰를 공개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박아름 기자]
미미미누가 '내 멋대로'에 합류한다.
TV CHOSUN 신규 예능 ‘내 멋대로-과몰입클럽’(이하 ‘내 멋대로’) 측은 8월 27일 미미미누 인터뷰를 공개했다.
'내 멋대로'는 어떤 대상에 몰입해 살아가는 사람들의 일상을 관찰하는 리얼리티다. 누구에게나 하나쯤 있을 법한 일상 속 ‘과몰입 모먼트’를 포착, 색다른 재미와 공감을 예고한다. 예능 천재 탁재훈, 원조 국민 첫사랑 채정안, 레전드 아이돌 유노윤호, K팝 한류의 원조 이특, 구독자 186만 크리에이터 미미미누가 5MC로 출연한다.
‘내 멋대로’를 이끌어가는 각양각색 출연진 라인업, 그중에서도 유독 눈에 띄는 멤버는 구독자 186만을 자랑하는 교육 크리에이터 미미미누이다. 미미미누는 자신만의 독특한 강점을 내세운 콘텐츠로 MZ세대의 폭발적 관심을 모았다. 최근에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폭넓은 세대로 인지도를 넓히고 있다. ‘내 멋대로’ 티저에서는 미미미누를 우르르 따르는 MZ세대 인파가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미미미누는 ‘내 멋대로’ 출연 이유에 대해 “교육 크리에이터로서의 삶을 지속해 오면서, 엔터테이너 활동을 오래 이어가기 위해서는 미미미누라는 브랜드의 저변을 넓혀야 한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타인에 대한 관찰을 통해 다른 사람들은 어떤 생각과 가치관을 가지고 어떻게 살아가는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던 와중 제작진 분들을 통해 ‘내 멋대로’ 출연 제안을 받았고, 흔쾌히 출연을 결정했습니다”고 밝혔다.
그렇다면 5MC 중 막내로서 미미미누가 기대하는 ‘내 멋대로’ MC 호흡은 어떨까. 미미미누는 “먼저 어렸을 때부터TV로 뵙던 분들과 같이 촬영하게 되어 정말 영광스러운 마음입니다. 매우 신선한 조합이라 한 치 앞도 예상이 되지 않습니다. 제가 막내인 것으로 알고 있어, 먼저 최대한 연예계 선배님들의 말씀과 호흡에 집중하고자 합니다. 방송 미디어 매체 전반에 관심이 있기 때문에 MC분들의 일상도 궁금합니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미미미누는 “복잡다단한 현대사회에서 사람들의 관심사는 매우 미세하게 분화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각자가 과몰입한 무언가에 MC들이 공감대와 나이대를 바탕으로 다양한 리액션을 펼쳐 나갔을 때 보이는 재미가 ‘내 멋대로’의 관전 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며 “관찰 예능의 홍수 속에서 더욱더 자신의 삶에 진심이고 열정 있는 모습에 큰 재미를 느끼실 수 있도록, 저도 제 맡은 바 역할에 충실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고 예비 시청자의 시청을 독려했다.
9월 3일 첫 방송.
뉴스엔 박아름 jami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송다은, 방탄소년단 지민과 집 데이트 인증…얼굴까지 박제
- 김현숙, 전남편 만행 폭로 “장모 육아하러 오면 술 먹고 외박” (동치미)[결정적장면]
- 고소영, 낮술 마시다 노량진서 쫓겨나 “점심 때 4병 마셔”(바로 그 고소영)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이동건, ♥조아름 손 덥석 스킨십에 은지원 감탄 “완전 상남자”(돌싱글즈7)
- BTS 뷔, 다저스타디움 뒤흔든 월드클래스 시구 “계약하고픈 변화구”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강소라, 수영복 입고 털기춤까지 “온천탕서 가슴 리프팅” 폭탄 고백(써니)
- 노윤서, 이대 여신의 변신은 무죄 “미모가 별 거 있네요” 반응 화끈
- 전처 딸 파양→재혼 김병만, 숨겨야 했던 친자녀 “아빠라 부르면 입 막아” (사랑꾼)[어제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