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명 중 9명이 '표고'...제주 자생 버섯 재배 다변화 시동

제주방송 안수경 2025. 8. 27.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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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자생 버섯을 활용한 인공재배 기술 연구가 본격화됩니다.

제주도농업기술원은 도내 표고버섯 중심의 재배 구조를 개선하고, 농가 소득원을 다변화하기 위해 제주 자생 버섯을 활용한 인공재배 기술을 개발합니다.

이를 위해 지난해부터 한라산 둘레길에서 수집한 자생 버섯을 대상으로 발생 환경과 균주 특성을 조사하고, 인공재배 기술 확립과 기능성 성분 분석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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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발왕송이버섯


제주 자생 버섯을 활용한 인공재배 기술 연구가 본격화됩니다.

제주도농업기술원은 도내 표고버섯 중심의 재배 구조를 개선하고, 농가 소득원을 다변화하기 위해 제주 자생 버섯을 활용한 인공재배 기술을 개발합니다.

이를 위해 지난해부터 한라산 둘레길에서 수집한 자생 버섯을 대상으로 발생 환경과 균주 특성을 조사하고, 인공재배 기술 확립과 기능성 성분 분석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현재 제주에선 버섯 재배 농가의 95% 이상이 표고버섯에 집중돼, 품목 다양성이 제한된 상황입니다.

JIBS 제주방송 안수경 (skan01@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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